About Us

디바이스만을 연결하는 플랫폼이 아닌,
기술과 사람, 사람과 기술을 연결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COTTONCANDY.

CottonCandy

코튼캔디는 2017년 7월에 모기업 클로닉스(CLONIX)에서 SPIN-OFF 한 스타트업입니다.

코튼캔디는 고객의 IT 환경을 보다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만드는 데에 그치지않고 고객의 업무 가치와 삶의 변화까지 만들어 낼 수 있는
"Life Changing Solution"을 제공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고객의 IT 환경에 안전하고, 독립된 디바이스 관리 플랫폼을 구축하여 고객의 손끝에서 고객의 모든 디바이스의 효율적 관리가 가능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 클로닉스는 2004년에 설립, WinClon(시스템 백업/복원/복제 솔루션)과 DiskClon(하드디스크 복제/삭제 솔루션)을 개발 및 공급하는 시스템 백업/복원/복제 솔루션 전문업체입니다.


CottonCandy

What We Do

고객이 더 많은 비용과 시간을 절약하고,

더 가치 있는 곳에 시간과 비용을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며,

기업이 디바이스의 관리와 장애 복구 비용 절감으로 미래의 R&D에 더욱 많은 투자를 하여 기업 가치를 높이고,

관리자가 장애 복구를 위해 소모되는 시간을 절약하고, 원격에서도 업무를 수행하여,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된다면,

그것이 코튼캔디가 추구하는 진정한 "Life Changing Solution"이 아닐까요?

코튼캔디는 Technology만을 제공하는 기업이 아닌 진정한 Solution을 제공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Notes From Our Team
저는 고객이 우리 솔루션을 사용함으로써 단순히 기술적인 개선만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삶의 질까지 향상시킬 수 있는 그런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코튼캔디의 유일한 목표입니다.
고객이 한 분 한 분이 모두 만족할 때까지 코튼캔디의 노력은 멈추지 않습니다.

Nam Seung Lee, CEO

캔디박스의 존재 이유는 명확합니다.
고객의 운영 비용을 줄이고, 장애 발생 횟수와 장애 복구에 소요되는 시간을 최소화하여 손해를 최소화하는 것.
결국 고객이 캔디박스를 사용함으로써 눈에 띄는 비용의 절감을 만들어 낼 수 있게 하는 것이
코튼캔디가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장 큰 가치입니다.

Kim Hyun Soo, CSO

캔디박스는 디바이스의 연결과 제어를 위한 간편하면서도 강력한 도구입니다.
캔디박스를 이용하여 디바이스와의 강력한 연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기능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라 하더라도 연결성을 잃게 되면 의미가 없어지며,
강력한 연결성이 캔디박스의 가치를 더욱 높여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Seo Yang Jin, CTO, PhD

캔디박스를 통해 고객의 작업 환경이 효율적으로 변화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동일한 업무를 처리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장애 복구를 위해 출장 대응이 아닌 원격 대응을 할 수 있게 되면,
이런 변화 하나하나가 결국 작업 환경의 변화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캔디박스는 그 첫걸음을 제공하는 솔루션입니다.

Kim Mi Sun, Senior Engineer

캔디박스는 디바이스의 장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정적인 대응을 책임질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디바이스를 원하는 시점에 최적의 상태로 신속히 원격에서 복원할 수 있다는 것은 장애 대응 환경의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Ryu Yong, Senior Engin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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